김승우의 [승승장구]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답게 퇴장했습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승승장구]는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날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그의 아내 이혜원이 출연해 부부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한편, [승승장구] 후속으로는 강호동, 탁재훈, 용감한 형제 등이 출연하는 [달빛 프린스]가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