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파를 탄 KBS2TV 월화드라마 [학교2013]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학교2013]은 8.0%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는데요.
이날 첫 방송에서는 교내 폭력 및 교권 추락 등의 사회적인 문제를 실감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마의]는 18.0% 로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SBS [드라마의 제왕]은 7.4%의 시청률로 [학교2013]에 밀리며 같은 시간대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