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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내 스타트업 7대 강국 만들 것" / YTN (Yes! Top News)

2017-11-14 0 Dailymotion

■ 최양희 /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앵커]
창조경제의 상징,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그간의 성과와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모시고 얘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조금 전에 리포트를 통해서 봤는데요. 점자스마트워치, 벌써부터 선주문이 올 정도면 반응이 벌써 뜨겁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 제품 개발에 멘토링을 해 줬다고요?

[인터뷰]
그렇습니다. 이것은 서울센터의 성공 예인데요. 저는 이 친구가 처음으로 서울센터에 와서투자 심사가들 앞에서 자기의 아이디어와 계획을 발표하는 걸 같이 들었습니다.

그 3분짜리 발표가 끝나자마자 모든 투자심사가들이 투자하겠다, 이건 대박날 거다, 이렇게 하는 걸 보고 저도 깜짝 놀란 적이 있는데 단기간에 이런 성과를 냈습니다.

[앵커]
장관께서 직접 프리젠테이션 하는 걸 보셨군요?

[인터뷰]
그렇습니다.

[앵커]
이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이것 말고도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요?

[인터뷰]
사실 창조경제가 우리나라 전체 경제를 새로운 도약하기 위해서 패러다임, 기술과 아이디어 아까 다트라는 회사에서 보듯이 이것은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견기업은 중견기업대로 혁신을 해서 화장품이다, 에너지다, 여러 가지 분야에서 우리나라에서 약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가장 중심은 창업, 청년들의 스타트업이 많이 나와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새로운 물꼬를 텄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아까 보신 그런 성공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저희들이 6개월마다 책을 찍어낼 정도로 사례가 지금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창업되거나 기술 성장한 회사가 한 2600개를 넘어서고.

[앵커]
1년인데 벌써 2600개...

[인터뷰]
투자도 2800억 정도 들어오고 그중에서 추리고 추려서 얘네들은 대박 예비기업이다, 이렇게 분류한 것도 있을 정도로 지금 창업 분위기가 제2의 창업 붐을 일으켰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앵커]
1년밖에 안 됐는데 성과가 대단한데요. 이유가 있나요?

[인터뷰]
지금 초기에, 수년 전에 창업 붐은 그냥 막연히 돈을 벌기 위한 창업붐이었다고 하면 지금의 창업은 환경이 좋습니다.

멘토링도 있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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