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이른바 '통큰 지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85년 정몽구 회장이 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후 32년째 양궁 종목을 후원해 왔으며, 후원 규모가 45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특히, 자동차 연구 개발 기술을 양궁에 적용해 육안으로 알기 어려운 활의 내부 균열을 파악하는 '활 비파괴검사'를 실시하고, 활의 중심을 덧대는 그립을 선수들의 손에 꼭 맞게 제작해 주는 등 다양한 기술 지원을 해왔습니다.
또,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16억 원을 지급하는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60여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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