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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030 세대는 '0%' / YTN (Yes! Top News)

2017-11-15 0 Dailymotion

◆앵커: 대통령 지지율을 말씀하셨는데 역대 최저치를 또 기록을 했거든요. 4%를 기록했고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 지역은 평균보다 1%가 더 낮습니다. 3%로 나타났는데 이 정도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라고조차도 부를 수 없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인터뷰: 아무래도 기대가 크다 보니까 실망이 더 커서 대통령의 절대적인 지지기반인 대구경북 지역에서 지지율이 굉장히 많이 추락한 것 같습니다. 지금 한 달째 5%, 5%를 기록하다가 이제 최저 4%로 떨어졌는데요. 이게 대구경북 또 부산경남뿐 아니라 연령별로 50대, 60대도 굉장히 지지율이 많이 추락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떨어지게 되면 대통령의 국정운영 동력이 상실됐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정운영을 위한 대통령의 최저 지지율은 15에서 최소 20%는 돼야 하는데 지금 계속해서 한자리 숫자를 기록하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라든지 아니면 행동이라든지 이런 게 국민들이 수용할 수 없는 그런 최저 상태에 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앵커: 대통령뿐만 아니라 지금 새누리당도 제1당에서 지금은 지지율 면에서는 꼴찌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12%를 기록하고 있는데 창당 후 가장 낮은 수치이지 않습니까?

◇인터뷰: 지금 창당이 새누리당의 전신으로 쭉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1990년도 민자당 합당 때로 거슬러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1990년도 1월이었거든요. 그 이후 민자당이 신한국당이 되고 신한국당이 한나라당이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이 된 거예요. 새누리당은 알다시피 2012년 총선을 앞두고 당면을 바꾼 거잖아요. 그동안 2004년도 천막당사도 있었고 말이죠. 여러 가지 우리나라의 보수정당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잘 버텨왔죠.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새누리당이 대통령과의 관계를 떠나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상황까지 몰려 왔습니다.

현재 친박과 비박 간의 갈등 수위는 거의 최고조에 달해 있는 것이고 그리고 탄핵 의결을 기점으로 해서 상당히 분당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전망이에요. 물론 그 부분도 가봐야 알겠죠, 여러 가지 정치공학적인 계산이라든지 향후 정계개편에 얼마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 있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지금으로 볼 때 가장 일반적인 전망에 의하면 분당될 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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