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동갑내기 친구 오승환과 이대호, 추신수가 함께 책을 냈습니다.
'야구야 고맙다'라는 책을 쓴 이들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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