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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까지 이어지던 강추위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기대했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닌데요.
대신 눈 구경을 실컷 할 수 있는 곳이 있죠.
강원도의 스키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홍성욱 기자!
겨울 스포츠 즐기러 온 시민들이 많은가요?
[기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쉬운 시민들의 발길이 평소보다 더 많이 이어진 것 같습니다.
눈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눈을 실컷 구경할 수 있는 곳, 바로 스키장 이기 때문인데요.
새하얀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 추억 만들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지금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고 새하얀 설원을 질주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짜릿합니다.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린 겨울 스포츠 마니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넘어지고 미끄러져도 마냥 신나고 영하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지난달부터 개장한 강원도와 수도권 스키장마다 주말과 휴일이면 수천 명의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곳 스키장과 함께 강원도의 다양한 겨울축제도 시민들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는 31일 평창 송어축제가 열리고 다음 달에는 세계 4대 겨울축제 가운데 하나인 화천 산천어축제, 원조 겨울축제인 인제 빙어축제도 개막합니다.
춥다고 움츠러들어 집에만 머물게 되는 겨울인데요.
스키장에서 겨울스포츠 즐기거나 얼음낚시로 짜릿한 손맛 느낄 수 있는 겨울 축제 미리 확인하시고 신나는 겨울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YTN 홍성욱[hsw050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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