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을 앞둔 새누리당의 40~50대 의원들이 친 민생가치를 회복해 보수의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5선의 원유철 의원이 이끄는 가칭 신보수 4050클럽은 어제 국회에서 사전 준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사회는 안보와 경제 위기는 물론 최순실 사태로 통치 위기까지 직면했다며 보수는 친박-비박 구도가 아닌 친 민생·친 서민경쟁으로 가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오는 29일 국회에서 창립식을 여는 이 모임에는 원유철 의원과 재선의 김명연, 초선 민경욱, 박찬우, 송석준, 임이자 의원 등 1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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