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간행한 티베트어 중화대장경이 경기도 수원 봉녕사에 기증됐습니다.
중국 내에 현존하는 모든 티베트어 경전을 집대성한 중화대장경은 모두 232권으로 구성돼 있고 중국 차하얼학회와 한국 국제문화교류원의 합의로 기증이 이뤄졌습니다.
봉녕사 측은 앞으로 불교 연구를 위해 중화대장경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학무 [mo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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