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히로인 벨이 아이들 앞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미국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아이들이 미녀와 야수의 벨을 연기하는 배우 앞에서 줄을 맞춰 서 있습니다. 이 아이들, 뭘 하려는 걸까요?
이윽고 아이들의 멋진 합창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의 목소리, 잠시 들어볼까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요.
이 노래를 듣던 벨은 결국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줘야 하는 디즈니의 히로인이 오히려 감동을 받고 말았는데요!
이 아이들은 '아프리카 어린이 합창단'으로 대부분 전쟁과 가난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여러 문제에 대해 전 세계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이런 감동적인 장면을 만들어 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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