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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결혼식 자폭범은 12~14세 어린이" / YTN (Yes! Top News)

2017-11-15 0 Dailymotion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의 결혼 축하연에서 발생한 자폭 테러범은 12살에서 14살 사이의 어린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제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스탄불 시청 앞에서 한 TV 중계 연설에서 경찰 조사 내용을 인용해 어린이가 이번 테러에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런 공격의 의도는 종족과 종교 간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이라면서 터키는 그러한 도발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터키 정치권은 이번 테러를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의 소행으로 보고 있는데, 실제로 IS가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면 이제까지 해온 대로 배후를 자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IS는 밀수와 밀입국 통로가 되는 터키 국경이 막히는 것을 우려해 터키에서의 IS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사건과 관련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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