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관광명소 피사의 사탑 앞에서는 다들 이렇게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죠?
그런데 이곳에서 남다를 포즈로 눈길을 끈 남성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이 있습니다.
이 탑 앞에서 이런 포즈로 사진을 찍는 것은 거의 공식화 되어있죠?
그러다 보니 이런 장면까지 목격할 수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색다른 시도를 해보기도 하지만, 기울기를 이용한 기본 포즈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데요.
그런데 이 남성은 아예 발상을 전환해 독특한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본인이 피사의 사탑처럼 비스듬히 기울어지는가 하면 처음 본 사람들과 하이파이브까지.
피사의 사탑이 아닌, 관광객들의 이용해서 재치있는 사진을 촬영한 건데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낯선 이와 하나가 된 관광객들은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또 이런 포즈가 유행이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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