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우박 피해가 발생한 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일 기준 봉화·영주 등 경북지역 농작물 우박 피해면적은 전국의 83%인 6천644만 ㎡이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업재해보험 대상품목 확대와 보험료 국비 지원율 인상, 피해농가 생계지원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습니다.
허성준[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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