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합법화를 건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논의하거나 협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현 사회수석은 전교조 합법화는 어떤 보고서에 포함된 개혁과제인 것 같지만, 현 정부에서는 아직 논의하거나 구체적으로 협의한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 선대위 산하 국민의나라 위원회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전교조 합법화 등을 촛불개혁 10대 과제로 담았습니다.
김도원 [doh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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