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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바른정당, 친박계 다 용서하자" / YTN

2017-11-15 1 Dailymotion

■ 방송 : YTN 뉴스Q
■ 진행 : 이승민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이종훈 / 정치평론가, 차명진 / 前 새누리당 의원, 김병민 / 경희대 객원교수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바른정당 나갔던 분들 복당 시키는 게 맞죠? 그중에서 국정 농단에 문제가 있었다 이런분들도 당원권 정지된 분들 이정현, 정갑윤,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다 용서하는 게 맞겠죠? 사무총장은 당 지도부 이야기해 오늘이라도 비대위 열어서 이 절차 정리해 주도록, 사무총장 어디가뿐노? 부탁합니다.]

▶ 앵커: 특히 친박 의원들 이름을 한 명 한 명 거론하면서 저 자리에서 바로 그냥 결정을 지어버리네요. 당원권을 풀어주자고.

▷ 인터뷰: 그렇습니다. 제가 좀 쓴소리하면 일단은 두 분 다 제가 쓴소리를 하면 문재인 후보도 불안하고 홍준표 후보도 불안해요. 문재인 후보는 실제 만약에 당선된다면 제일 1등 공신은 박근혜 대통령이죠. 문재인 후보가 우리가 그동안에 쭉 선거 캠페인한 것을 보면 판 전체를 흔들기 위해서 미래지향적인 특별한 비전을 내놓은 건 사실 없습니다.

정권교체가 이번에 유일한 대안이었고. 따라서 안철수가 오르면 불안하고 혹시 심상정이 오르면 불안하고 그리고 유승민한테 동정표 갈까 봐 불안하고 이런 상황인 겁니다.

마찬가지로 홍준표 후보도 제가 볼 때는 여태까지 쭉 해왔던 것들이 사실은 2등 전략으로써는 주효했으나 1등이 되기에는 뭔가 좀 그렇죠. 51% 이상을 얻기에는 뭔가 부족한 그런 캠페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막판에 어떻게든 좀 더 굳히기 위해서 사실은 갈라졌던 부분들, 바른정당이나 아니면 친박 의원들 이런 식으로 줍듯이 품는 그런 모양새인 것 같은데 그런 측면에서는 두 분 다 막판에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역력해 보입니다.

▶ 앵커: 저희가 조금 전에 선진화법과 관련해서 국회에서 160석 이상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드렸는데 확인을 해본 결과 180석인 것으로 정정을 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문재인 후보도 비판을 하고 홍준표 후보도 비판을 했습니다.

이거 평론가님께 여쭤보고 싶은데 일단 홍준표 후보와 관련해서는 홍 후보가 말투가 재미있으니까 저희가 웃으면서 보기는 했습니다마는 저걸 보면서 웃지만은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일단 저 부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인터뷰: 지금 조금 전에 한 발언이 굉장히 민감한 발언을 얘기를 한 거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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