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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본격 개막...22일의 '유세전쟁' 돌입 / YTN

2017-11-15 0 Dailymotion

■ 유용화 / YTN 객원해설위원, 윤희웅 /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앵커]
19대 대선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오늘부터 선거 전날인 5월 8일까지 22일간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앵커]
오늘 어떤 후보가 어디에서 첫발을 뗄 것이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도 지난주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유용화 YTN 객원해설위원 또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앞서 얘기를 해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여론조사 지지율의 추이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SBS에서 조사한 내용인데요. 문재인 후보가 35.8%, 안철수 후보 30. 2, 홍준표 후보가 8.4%였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조사 결과도 보도록 하겠는데요.

이번에는 조선일보에서 한 조사입니다. 문재인 후보가 36. 3, 안철수 31.0으로 나왔습니다. 주말 동안에 5군데에서 조사가 있었는데요. 중앙일보까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38. 5, 안철수 후보가 37.3, 홍준표 후보가 7. 4% 이렇게 나왔습니다.

지난주에 선거 여론조사에서 관심 있게 지켜볼 부분은 바로 안철수 후보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 것인가, 골든크로스가 나올 것인가 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이번 조사에서는 지금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는 조금 꺾였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인터뷰]
그렇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엎치락뒤치락 거의 오차범위 내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었는데 아무래도 민주당 측에서 집중적으로 퍼부었던 네거티브 잔펀치 공세가 유효하게 먹힌 것 같고요.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국민의당에서. 특히 부인인 김미경 교수의 보좌진에 대한 사적 유용 논란, 이 문제가 제가 봤을 때는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을 하락하게 하는, 물론 오차범위 내입니다마는. 주요 요인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런데 오차범위를 벗어난 조사도 있더라고요.

[인터뷰]
있습니다. 그것이 사과는 했습니다마는 그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봤을 것 같고요.

물론 그것이 정치인들은 그렇게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마는 안철수 후보의 이미지를 봤을 때는 좋지 않은 현상이겠죠. 그것은 향후에 어떻게 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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