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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 대통령은 또 세월호 참사 당일에 대해서도 길게 발언했습니다.
당일 세월호 사건에 대해 계속 보고를 받으면서 상황을 체크하고 있었고, 한 사람이라도 빠짐없이 구하라고 지시하는 등 대통령으로서 할 것은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박근혜 / 대통령 : 대통령이 이때 여기를 갔고, 이때 여기 가서 누구 만났고, 다 발표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날 저는 정상적으로 이 참사, 이 사건이 터졌다 하는 것을 보고 받으면서 계속 그것을 체크를 하고 있었어요. 그날은 마침 일정이 없어서 제 업무 공간이 관저였는데, 제가 가족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는 결재할 수 있는 시스템도 다 되어 있고 대통령으로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지원도 지원할 것이 있으면 하라”, 또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해 달라” 이런 식으로 제 할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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