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야당도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긴급 제안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당이 빠른 시간에 결단을 내려 국민의 대통령 하야 요구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당 대표와 주요 정치인, 사회 원로가 참석하는 시민사회 대표 원탁회의를 구성해, 현 시국을 수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집회에 참석한 박 시장은 집회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청소와 함께 새로운 공화국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다며 국민이 정말 자랑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61107095732209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