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에서 어제 열린 '제3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에서 몸무게가 서로 달라도 탈 수 있는 자동 시소 시스템에 관해 아이디어를 낸 중등부 '판타스틱 투'팀이 종합 대상을 받았습니다.
또, 초등부 호연지기팀과 중등부 현자의 돌팀과 고등부 송설팀이 각각 부문별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회장에서는 우수 과학아이디어 전시와 로봇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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