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현의 한 농촌 마을에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바로 이 마을의 명물인 '논 아트'를 직접 보기 위해서 인데요.
올해는 일본의 대하드라마의 한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엄청난 스케일과 정교함에 수확하기 아깝다는 생각마저 드는데요!
이 '논 아트'는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켜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올해로 24년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처음엔 단순한 마크에서 시작되어 그 이후엔 일본 애니메이션과 유명 영화의 명장면으로까지 발전했는데요.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그에 맞는 다양한 색상의 벼가 심어졌습니다.
최근에는 그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을 지닌 벼에 관한 관심까지 높아지면서 모내기 체험, 벼 베기 체험 상품까지 등장했는데요!
특히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농촌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약 40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 마을을 찾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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