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이 "이번 지진을 계기로 포항을 새롭고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장은 시청 브리핑실에서 한 담화에서 "산업화를 견인한 포항의 시민 정신이 이번 재난 극복 과정에서 유감없이 발휘됐다"며 시민을 위로했습니다.
또 "내진 공법 기준을 강화하는 등 각종 재난을 미리 대비해 포항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담화문은 포항시가 주도해 이른 시일 안에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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