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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등 태극전사, "안방 승전보 기대하세요!" / YTN

2017-12-21 0 Dailymotion

평창올림픽이 이제 4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안방에서 승전보를 준비하고 있는 태극전사들은 마무리 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전통의 효자종목 쇼트트랙 외에 쟁쟁한 우리나라의 메달 후보들을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대회 가장 큰 관심은 빙속여제 이상화의 3회 연속 우승 도전입니다.

금메달을 노리는 500m는 물론, 1000m에서도 절대강자인 일본 고다이라와 양보 없는 명승부가 예상됩니다.

[이상화 /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 자신감은 있어요, 일단 우리나라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올림픽이 처음 출전이 아니니까.]

매스스타트 세계랭킹 1위 이승훈도 최근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를 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치열한 두뇌 싸움과 함께 체력이 좋은 유럽 선수들을 압도할 수 있는 막판 스퍼트 능력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승훈 /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 남은 기간 체력훈련에 집중하겠습니다. 올림픽을 앞두고 준비를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썰매 종목 간판 윤성빈의 선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켈레톤 황제 두쿠르스와 5번의 월드컵 맞대결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세계 1위로 도약한 만큼, 홈 이점이 더해진다면 금빛 승전보가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밖에 스노보드 알파인 아시안게임 2관왕 이상호는 올림픽 첫 메달에 도전하고, 최근 부진했던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콤비도 집중적인 국내훈련을 통해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YTN 서봉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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