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하지만 이 영상의 주인공은 눈이 내려 반갑고, 또 굉장히 신난 것 같습니다.
함께 보시죠.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종 강아지 한 마리가 썰매를 물고 언덕에 올라갑니다.
대체 뭘 하려는 걸까,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입에 문 썰매를 내려놓더니, 썰매를 타고 시원하게 내달립니다.
솜씨를 한 번 보시죠.
한두 번 타본 솜씨가 아닌데요.
주인에 따르면 하루에 50번 정도 이런 식으로 썰매를 즐긴다고 합니다.
혼자서도 썰매 타며 잘 노는 영리한 모습에 "사랑스럽다"는 찬사가 쏟아졌는데요.
주인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도 23만 조회 수를 돌파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미국 전역이 한파로 인한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이 강아지 덕분에 잠깐이나마 웃을 수 있었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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