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웅 북한 IOC 위원은 강릉시청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기념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 사진전' 개회식에 참석해 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과 단일팀의 첫 경기를 보고 가슴 뭉클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웅 위원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실력은 많이 떨어지지만 그 의미는 수십 배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평창올림픽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행사인 만큼 유산을 남기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국가올림픽위원회 총연합회 공식 스포츠 사진작가인 김민제 씨가 기획했으며 평창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기까지의 전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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