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개헌안 준비를 핑계로 개헌 논의의 진척을 아직도 정면으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정부가 불가피하게 개헌안 준비에 나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누가 뭐래도 자유한국당의 국민개헌 발목잡기 때문입니다.]
[김성태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어제) : 자유한국당이 누차 지적해온 바와 같이 제왕적 대통령 권력을 앞세워서 개헌 논의마저 독점하고자 했던 문재인 관제개헌 자체가 무리한 정치적 시도였다는 점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동철 /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청와대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근간은 유지한 채 임기만 8년으로 늘리겠다는 시대착오적 개헌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도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지난 대선 때 지방선거와 동시개헌을 공약해놓고 지금은 입장을 바꿨는데, 전혀 거기에 대한 부끄러움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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