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대부분이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다시 입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지난 3월과 4월,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경영상황 조사에서 기업들은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응답 기업 98%가 이번 정권 임기 내에 개성공단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한 데 이어, 입주기업의 96%는 "개성공단이 다시 문을 열면 재입주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재입주를 희망하는 이유로는 응답 기업 79%가 개성공단이 국내외 공단보다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변했고, 경쟁력 우위 요소로는 인력과 인건비를 꼽은 응답이 80%에 달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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