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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끼는 청바지 입어라" 진에어도 갑질 논란 / YTN

2018-05-05 1 Dailymotion

■ 방송 : YTN 주말 뉴스Q
■ 진행 : 김선희 앵커
■ 출연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강신업 변호사

- "꽉 끼는 청바지 입어라" 진에어도 갑질 논란
- "스키니진 착용 후 방광염 앓은 승무원 많아"
- "승무원이 비행기 청소하고 면세품 차액도 메워"

◇ 앵커 : 대한항공 갑질 논란이 대한항공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요. 지금 그룹 계열사죠, 진에어. 여기로도 지금 이어가고 있어요. 진에어 역시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부사장으로 있는 저비용 항공사죠. 여러 가지 폭로들이 이어나오고 있는데요.

◆ 인터뷰 : 거기도 한진그룹 계열의 저가 항공사 아닙니까. 2008년에 문을 열었어요, 진에어라고 하죠.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저번에는 대한항공 갑질 불법비리 제보방이었었는데 이번에 2일날 진에어 갑질 불법 비리방이 또 개설됐어요, 온라인으로. 그랬는데 4일 현재, 벌써 상당히, 500명 이상 이렇게 모였다고 해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대한항공처럼 진에어의 부당한 경영 그리고 갑질에 대한 폭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것이죠. 여기에 나오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유니폼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또 쇼트라고 해서 판매 금액이 부족할 때 그거 충당하는 문제라든지, 또 지금 청소 문제,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직원들의 제보가 잇따르니까 회사 측이 좀 발빠르게 수습하려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거든요. 저희가 제보를 조금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요. 조현민 전 부사장이 청바지를 좋아해서 승무원들이 유니폼을 입는데 경쾌한 의미에서 청바지를 선택하기는 했는데 이 청바지가 소위 스키니진이라고 해서 몸에 굉장히 달라붙는 거예요.

그러면 혈액순환이나 이런 것도 잘 안 되고 굉장히 불편할 수 있죠. 그래서 직원들이 호소를 했는데도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런 제보가 있었고 또 보면 국내선 기내청소를 객실 승무원에게 시켰다. 또 아까도 강 변호사님이 말씀하셨지만 기내에서 물건을 팔 때 판매금이 부족하면 승무원이 직접 손님에게 연락을 해서 차액을 받아내도록 했다 이렇게 제보가 잇따르니까 회사 측이 수습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사실 조현민 씨가 전공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그래서 모 보도에 의하면 몇 년 전에 모 대학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면서 리더십에서 가장 핵심적인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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