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양대 노총 위원장 만남에 이어 성사된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의 만남은 2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오늘(3일) 저녁 7시부터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시작된 김영주 장관과 김명환 위원장의 노정 협의는 의제를 두고 양측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진척 없이 끝났습니다.
김 장관은 최저임금위원회 등 사회적 대화에 민주노총이 참여해 줄 것으로 요청했지만, 김 위원장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등에 반발하며 복귀 불가능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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