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에서 고질적인 인종 문제와 총기폭력의 악순환 해결을 촉구하며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카고 종교계·시민단체 지도자들과 시민 수천 명은 현지 시각 7일 오전 11시부터 도심을 지나는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점령하고 흑인 저소득층 거주지역의 고립과 만성적 범죄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시카고에서 올해 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총기 사고는 총 천435건, 살인사건은 총 271건으로 모든 범죄는 도시 남부와 남서부의 흑인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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