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역사적인 판문점 만남 이후 약 5개월이 흘렀다. 오늘부터 2박 3일 동안 평양에서 다시 한 번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지난 2000년과 2007년, 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역시 평양에서 故 김정일 전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치른 경험이 있다.
평양은 우리들의 정상회담의 추억과 평화의 기억이 깃든 장소다.
이번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평양에서 다시 한 번 평화의 환호성이 울릴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제작 : 박태호 PD(ptho@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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