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법원 출입문에 붙은 지문인식 장치를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오늘 새벽 6시 반쯤 대전시 둔산동 법원에 들어가 출입문 옆에 붙은 지문인식 장치를 떼어내 달아났다가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80928164148407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