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의 만학도들이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시립학교 설립을 요구하며 대전시청 시장실 앞 복도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대전 예지 중·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은 어제(2일) 오후 6시쯤 대전시청 시장실 앞 복도를 점거했습니다.
이들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협약을 통해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 교육시설 설립을 약속하고도 대전시교육청과 책임 떠넘기기를 하면서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전시는 법리 검토 등의 문제로 시설 설립이 지연되고 있지만, 지난달 중순부터 3차례 시장 면담이 있었고, 시 교육청과 협의해 추진하겠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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