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통사고로 숨진 보행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나 경찰이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달을 기준으로 올 한해 보행자 사고로 숨진 142명 가운데 51.4%인 73명이 노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로 노인이 숨지는 비율 또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가량 오른 4.36%를 기록해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노인을 상대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고 예방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김태민[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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