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어린이집과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내년까지 모든 어린이집과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학교 숲을 조성해 맑은 공기 공급과 자연체험 학습공간을 늘릴 계획입니다.
버스와 도시철도 내부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고 광장이나 소공원에 이끼 등 환경정화 식물을 이용한 휴식시설 2개소를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6개 지하도 상가의 맑은 공기공급을 위해 상시측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도청소 장비운영, 녹색 휴게공간을 조성합니다.
아울러 대기오염측정소는 시민이 호흡하는 높이로 개선하고 지역별로 확충해 꼼꼼하게 대기질을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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