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재생지 예술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체국공익재단에서 실시한 재생용지 활용 예술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9개 팀과 초대작가 3개 팀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환경을 주제로 한 공익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환경문제 해결에 우체국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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