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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31%, 근무 중 성희롱 피해"...소규모 사업장 취약 / YTN

2018-12-03 8 Dailymotion

아르바이트 근무자 10명 중 3명은 근무 중 성희롱을 경험했고 특히 소규모 사업장이 성희롱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알바몬, 알바천국과 함께 지난달 12일부터 열흘간 전국 아르바이트 청년 6천700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31%가 근무 중 성희롱 피해를 봤고 피해자 중 여성은 85%, 남성은 15%였습니다.

성희롱 발생 사업장의 66%는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과 함께 10인 미만 사업장에 전문 강사를 보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안심일터 인증을 부여하는 등 성희롱 근절을 위한 '서울 위드유(#WithU)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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