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마무리하면서 내일은 어떤 뉴스들이 있을지 간략히 짚어봅니다
내일브리핑입니다.
■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실무회의
남북이 내일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 실무회의를 합니다.
남북 양측은 내일 개성 남북공동 연락사무소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착공식 장소와 일정, 참석 대상자 등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 과태료·세금 체납차량 번호판 뜯는다
행정안전부가 자동차세나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압수하는 영치를 내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된 차량입니다.
단속에 걸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내야 찾을 수 있습니다.
■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 시행
영세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한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와 전문기관 등과 함께 내일부터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 대기업은 5년 동안 원칙적으로 해당 업종에 진출하거나 확장할 수 없습니다.
■ '채용부정' 오현득 국기원장 영장실질심사
부정채용 등의 혐의를 받는 오현득 국기원장에 대한 구속 영장 심사가 내일 진행됩니다.
오 원장은 지난 2014년 신규직원 채용 과정에서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와 국회 의원들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보낸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일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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