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과 생강 농축액 등에서 환경 호르몬과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농축 액상차류 2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매실농축액 1개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제조 공정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장기간 보관한 게 원인이라며, 가정에서도 매실청 등을 만들 때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도라지청과 생강청, 흑마늘 농축액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나왔다며, 위생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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