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 아가메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우리카드가 3연패에 빠졌습니다.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과의 프로배구 6라운드 대결에서 나경복과 황경민 등 국내 선수들이 활약했지만, 주포 아가메즈의 공백을 실감하며 세트 스코어 3대 1로 졌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KGC인삼공사에 17연패를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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