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와 민중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친일 행위자 28명이 묻혀 있다며 이장을 촉구했습니다.
연구소는 장군묘역에 22명과 경찰관 묘역 3명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28명의 묘역 사진과 위치 등을 공개했습니다.
또, 근본적으로 친일 인사가 현충원에 안장되지 못하도록 시급히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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