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더뉴스-훈수정치] '북핵' 수싸움 치열...푸틴도 '플레이어'로? / YTN

2019-04-17 8 Dailymotion

■ 진행 : 노종면 앵커
■ 출연 :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의 최고 권력자는 연말 시한을 제시하며 북미 회담을 한 번은 더 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대화는 좋지만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말로 응수했습니다.

한국 대통령은 시기, 장소에 구애 없이 남북 정상부터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여기에 플레이어가 하나 늘었습니다. 러시아.

북한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급히 모스크바에 사람을 보냈습니다.

긴박하게 복잡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의 훈장, 정치 9단,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얘기 나눠보죠.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국내 정치 얘기 잠깐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김경수 지사 석방 어떻게 보셨습니까?

[인터뷰]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주 환영합니다. 저는 처음 재판할 때부터 사법부에서 350만의 경남 도민을 위해서 최소한 불구속 재판을 했어야 옳다.

그리고 과거에 홍준표 전 지사도 불구속 재판했지 않는가. 그런데 이번에 고등법원에서 아주 좋은 결정을 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혹시 봐주기 결정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인터뷰]
글쎄, 요즘 세상에 봐주기 결정했다고 하려면 아마 1심에서부터 봐줬을 겁니다.

그렇게 사법부가 개혁 중에 있고 저는 일부 김경수 지사 측에서 반발을 할 때도 저건 옳지 않다.

최소한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하면서 3심제이기 때문에 정당한 재판에서 싸워야지 그걸 불복하면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했는데 역시 고등법원에서 저러한 결정을 한 것은 350만 경남도민과 또 김경수 지사를 위해서도 충분히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줬기 때문에 아주 좋은 결정이다 이렇게 봅니다.


지난주 이 시간에 나오셔서 손학규 대표 만나서 시쳇말로 보따리 싸서 나가라 이렇게 설득하실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지 못했죠?

[인터뷰]
만나지 못했어요. 전화통화만 했는데 우선 주말에 저도 목포에 가야 되고 또 손학규 대표도 휴가를 간다고 했더니 휴가를 취소했더라고요.

그러나 통화를 해서 얘기는 나눴습니다.


어떤 얘기를 나누셨습니까?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41714123820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