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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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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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변상욱 앵커, 안보라 앵커
■ 출연 : 이연아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연아 기자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연아 기자. 지금 문제는 두 나라 외교 장관이 브리핑을 했는데 그 내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살펴보죠.
[기자]
일단 강경화 외교부 장관, 헝가리의 페테르 시야르토 외무장관의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1시간 10분 정도 늦어졌는데요. 양국 정부가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는 어떻게 구조 작업이 어떻게 될지 의견교환을 했습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요청은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죠. 수색 범위 확대, 그리고 조속한 인양, 그리고 사망자 신원 확인 그리고 시신 유실 방지입니다. 그러니까 이 시신을 유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색자가 발견되는 대로 신원 확인의 협조를 요청하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서 헝가리 정부 측도 한국 측과 신밀히 협조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추가 질의응답으로 제기됐던 내용 중에서는 사실 언론이 그간 많은 의혹 제기를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요. 일단은 강 장관은 선조 측에 과실이 있다면 철저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밝혔고요. 또 승선시에 구명조끼 착용은 의무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의혹 관련해서는 헝가리 측의 수사를 통해서 명확히 밝힐 것이다라고 했고요. 무엇보다도 양국이 모두 생존자 수색에 대한 희망의 끈을 마지막 한 사람까지 놓지 않겠다라는 점에 뜻을 같이 하는 것을 명확히 밝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강 장관은 아마 브리핑이 끝나고 나서는 산도르 핀테르라는 내무장관을 만나서 경찰 수사 협조 요청을 또 예정이기도 하고요. 또 들리는 이야기로는 사고자 가족들과도 만나는 예정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지금 강경화 장관이 사고가 일어났던 지점을 현장을 찾은 화면도 저희가 앞서 보내드렸습니다만 수색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제일 궁금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일단 헝가리 경찰청이 총괄지휘하고요. 대테러청에서도 수색과 구조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구조 인력은 100여 명에서 200여 명 사이에 투입이 됐는데 헝가리 군도 이번에 파견이 됐습니다.
그래서 헝가리 해경이 헬리콥터 그리고 수중레이더를 동원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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