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신인 이정은 선수가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정은은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로 6위에 올랐습니다.
공동 선두인 부티에와 류위를 2타 차로 뒤쫓고 있어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립니다.
유소연이 3언더파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성현과 고진영, 김세영이 나란히 2언더파 공동 12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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