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일본 주재 총영사의 성추행 의혹 등 해외공관에서 잇따른 기강해이·범법 행위와 관련해 계속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발생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외교부로서는 해당 사안들이 접수되는 즉시 철저히 조사하고 사안의 경중에 맞게 징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강해이로 해석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피해자를 보호하면서 이런 진정이 많아진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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