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로 이적한 권창훈이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폭발했습니다.
올 여름 프랑스를 떠나 독일 프라이부르크로 옮긴 권창훈은 파더보른과 2라운드 경기에서 2대 1로 앞서던 후반 40분 교체 투입돼 5분 만에 쐐기골을 터뜨렸습니다.
프라이부르크는 3대 1로 이겨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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