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2시 반쯤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 6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51살 A 씨가 연기를 마셔 숨졌고 A 씨의 84살 어머니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다른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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