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담 채취용으로 길러지던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구조돼 동물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환경운동단체 녹색연합은 강원 동해시 한 농장에서 반달가슴곰 한 마리를 구출해 청주동물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출된 곰은 지난해 12월 먼저 구출된 3마리와 함께 지내던 곰으로, 녹색연합은 시민 성금을 받아 사육 곰 구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웅담 채취용 사육 곰은 올해 6월 현재 476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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