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어제(2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서울시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제2회 어르신 안전보행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노인 보행 사망자가 비중이 지난 2014년 25%에서 2018년 32%까지 증가해, 안전 보행 인식을 높이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신호에서 건널목을 건널 경우 예상되는 사고가 대형 모니터를 통해 상영되는 교통사고 간접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이외에도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퀴즈와 VR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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