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정부기관 최초로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했습니다.
경찰청은 어제 이낙연 국무총리와 민갑룡 경찰청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버스 시승 행사를 열었습니다.
경찰이 도입한 수소전기버스 2대는 광화문과 여의도에 배치돼 출동한 기동대원들의 휴게 장소로 사용됩니다.
기동대 버스는 장시간 대기하면서 냉난방 장치 가동을 위해 시동을 켜놓아 가스가 많이 배출됐는데 수소전기버스가 이런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경찰은 기대했습니다.
어제 행사에서 경찰청과 산업부, 환경부, 현대차는 2021년 이후 모든 경찰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등 서로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습니다.
김대근[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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