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코로나 19 확산 사태를 고려해 4월 총선 비례대표 후보 경선을 위한 전국 순회연설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문대영 정의당 선관위원은 브리핑에서 당초 호남권과 영남권, 충청권 등 세 차례 권역별 순회 연설회를 잡았지만 코로나 19가 지역사회로 확산하면서 모두 취소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비례대표 후보들은 온라인 발표회를 통해 정견을 공개합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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